오산 골프용품 판매시설서 불…10명 긴급 대피
뉴스1 · 경기 오산시 · 2026-10-03
경기 오산의 한 골프용품 판매시설에서 불이 나 10명이 긴급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일 오후 3시40분쯤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의 한 골프용품 판매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껐으며,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명이 긴급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