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고소작업차 2대 사이 끼여 30대 노동자 사망

뉴스1 · 경기 용인시 · 2026-10-02

경기 용인의 한 작업 현장에서 고소작업차 2대 사이에 끼인 30대 노동자가 숨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1일 경기 용인시의 한 작업 현장에서 고소작업차 2대 사이에 30대 남성 노동자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동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경찰은 작업 당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도 해당 현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원문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