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폐기물처리공장서 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인명피해 없어

뉴스핌 · 경북 영천시 · 2026-09-29

28일 밤 경북 영천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막는 데 주력했다.

28일 오후 8시34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북소방본부는 발화 22분 만인 오후 8시5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연소 확대 차단과 조기 진화에 주력했다. 공장 관계자 등은 신고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원문 ·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