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저녁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서 불…60대 여성 화상

재경일보 · 서울 종로구 · 2026-09-26

추석 당일인 25일 저녁 서울 종로구 홍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60대 여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명절 음식 조리 등으로 주택 화재가 늘어나는 시기여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5일 오후 7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홍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8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약 1시간 만인 오후 8시 20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60대 여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원문 · 재경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