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광복절 직후 "우익 논란" 일본 배우 홍보했다 역풍

TV리포트 · 서울특별시 · 2026-08-30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우익 논란이 있는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를 게스트로 출연시켰다가 거센 비판을 받았다. 결국 강남은 해당 영상과 SNS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강남은 유튜브 채널에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와 함께한 영상을 올리고 그의 한국어 실력을 소개하며 응원을 당부했다. 그러나 후쿠시 소타가 과거 한 다큐멘터리에서 가미카제 특공대 훈련을 받은 조부를 "존경한다"고 언급했던 발언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커졌다. 광복절 직후라는 시점과 맞물려 강남의 유튜브에는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 결국 강남은 관련 영상과 SNS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했다.

원문 · TV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