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KTX 낙상 CCTV 공개했다가 역풍…구독자 1만 명 이탈
연합뉴스TV · 전국 · 2026-08-28
장애인 인플루언서 박위가 KTX 하차 중 겪은 낙상사고 CCTV를 공개하며 철도 안전 개선을 촉구했지만, 공개 방식을 둘러싼 비판이 확산되며 역풍을 맞았다.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음에도 "당사자에게 직접 사과부터 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하루 새 구독자 1만여 명이 이탈하며 100만 명 타이틀이 무너졌다. 예정돼 있던 다수의 강연도 잇달아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