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 탑승 번복에 괌行 항공편 70분 지연 논란

SBS · 전국(괌行 항공편) · 2026-08-28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 괌으로 향하던 항공편에서 22개월 딸이 심하게 울자 탑승을 취소했다가 이륙 직전 다시 탑승을 번복, 항공편이 약 70분 지연되며 논란이 됐다.

짐을 내렸다 다시 싣는 과정에서 다른 승객들이 영문도 모른 채 장시간 대기해야 했다. "연예인 특혜 아니냐"는 비판이 일자 박수홍 측은 사과했다.

▶ 관련 방송 영상

원문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