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광고주들에 100억대 손해배상 소송 당해

연합뉴스TV · 전국 · 2026-08-28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수현이 다수 광고주들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해 청구액이 100억원대에 이를 전망이다.

광고주들은 김수현의 논란으로 광고 모델 신뢰도와 상업적 가치가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김수현 측은 유튜브 채널 운영자를 상대로 한 기존 12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를 300억원으로 증액할 예정이라 밝혀 맞소송전이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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