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CCTV 공개 논란 후폭풍…구독자 100만 붕괴에 강연도 줄취소

뉴시스 · 대한민국 · 2026-08-25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CCTV 공개 논란으로 사과했지만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예정됐던 강연 두 건이 취소됐고 구독자 수는 10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박위는 8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KTX 하차 중 낙상한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공익근무요원을 저격했다"는 역풍을 맞고 8월 22일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아 예정됐던 강연 두 건이 잇따라 취소됐고 유튜브 구독자 수는 10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아내인 가수 송지은에게도 악성 댓글이 쏟아져 SNS 댓글 기능을 제한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 관련 방송 영상

원문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