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박위 옹호' 발언 논란에 하루 만에 해명…'친분·이해관계 없다'

티브이리포트 · 대한민국 · 2026-08-25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박위의 KTX 낙상 CCTV 공개 논란에 대해 옹호성 견해를 밝혔다가 비판을 받자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꿔 해명했다.

김동완은 박위 논란과 관련해 SNS를 통해 견해를 밝혔으나 "역풍을 옹호한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이에 김동완은 "박위 씨와 친분도 이해관계도 없다"며 "고의 없이 실수하고 현장에서 사과까지 한 사회복무요원이 비난에 노출된 상황도 가볍게 보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그는 비판 여론이 확인되지 않은 과거사까지 끌어와 한 사람을 통째로 매도하는 방향으로 번지는 것이 우려스러웠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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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티브이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