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친일 논란 속 드라마 촬영 재개…광고는 줄줄이 비공개
뉴스와이 · 대한민국 · 2026-08-25
배우 하영이 예능에서 소개한 가문 이력과 관련해 증조부의 친일 행적 기록이 확인되며 논란이 일었다. 활동을 일시 중단했던 하영은 최근 새 드라마 촬영장에 복귀했다.
논란은 8월 7일 한 예능 방송에서 시작됐고, 이후 증조부 관련 역사적 기록이 확인되며 확산됐다. 하영 측은 "신중한 검증이 부족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광고업계에서는 일부 브랜드가 관련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는 등 파장이 이어졌다. 논란 여파로 일주일가량 활동을 중단했던 하영은 8월 20일경 새 드라마 촬영장에 복귀했으며, 같은 시기 출연 중인 다른 작품은 오히려 화제성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