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임신 발표 후 "가짜 배 아니냐" 음모론에 시달려
CNN · 해외 · 미국 · 2026-08-24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임신을 발표하고 공개 행사에서 배를 드러낸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공 보형물 착용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일었다. 해서웨이 측은 이를 직접 반박했다.
해서웨이는 영화 시사회 등 공개 행사에서 임신한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모습으로 등장했으나, 일부 SNS 이용자들이 "복부 모양이 부자연스럽다"며 실리콘 보형물 착용 의혹을 제기했다. 해서웨이 측은 이러한 주장을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CNN은 이번 논란을 임신한 여성의 몸을 둘러싼 대중의 이중적 시선을 보여주는 사례로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