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 트로트 가수 숙행 "나도 피해자"…상간 소송 1심 9월 17일 선고
채널A · 서울(연예계) · 2026-08-23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트로트 가수 숙행의 상간녀 소송 1심 선고가 9월 17일 내려진다. 상대 유부남 측은 최근 직접 나서 "숙행도 속은 피해자"라고 해명했다.
숙행은 지난해 말 불륜 의혹이 불거지자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상간 소송을 제기한 제보자 측이 연락을 시도하자 숙행은 "잃은 게 많은 연예인이고 진짜 좀 바보다", "나 역시 피해자"라는 취지로 심경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소송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